‘마리텔2’ 야노 시호, ‘크리링’ 조남진 관장 향해 주먹 발사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사진제공=MBC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2’)의 야노 시호가 ‘동정남 TV’의 UFC 선수 출신 조남진 관장과 복싱 스파링을 벌이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마리텔2’ 제작진은 오늘(19일) 방송에 앞서 야노 시호와 조남진 관장의 복싱 현장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을 필두로 김구라, 정형돈, 야노 시호, 홍진영, 몬스타 엑스 셔누가 마리텔 저택에 모여 새로운 콘텐츠 방송을 선보였다. 이들은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기부금 500만 원을 모으기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콘텐츠 방송들을 만들어나갔다. 

선공개 영상 속에서 야노 시호는 ‘뷰티 클래스 2차전’으로 ‘복싱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진짜 빨라요~”라며 조남진을 칭찬하며 그에게 결투 신청을 했다. 조남진은 야노 시호의 결투를 받아들인 뒤 먼저 수준급의 복싱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야노 시호는 조남진 관장을 향해 제법 빠르게 주먹을 뻗었다. 본격 ‘시호의 주먹을 피하라!’라는 미션을 받게 된 조남진 관장이 ‘크리링’을 닮은 표정을 드러내며 귀요미 파이터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조남진 관장은 ‘뇌짓수’로 타격 받은 이미지를 ‘복싱 스파링’으로 극복해 챔피언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고 한다. 

‘마리텔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의 방송들이 도네이션 목표 금액인 500만 원을 달성하고 모두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마리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