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 인턴기 ‘굿피플’, 취준생·사회초년생 공감 얻으며 첫 화부터 ‘호평’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굿피플’ 포스터 / 사진제공=채널A

지난 13일 첫 방송된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하 ‘굿피플’)이 첫 화부터 높은 화제성을 이끌어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굿피플’은 ‘우리 모두의 처음, 그 열정을 응원한다’는 취지를 담아 사회초년생의 성장스토리를 보여주는 신개념 리얼 오피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트시그널’ 제작진의 신규 예능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굿피플’에서는 로스쿨 학생 8명의 로펌 인턴기가 소개되며 개그맨 강호동, 이수근, 아나운서 신아영, 부장판사 출신 소설가 도진기, 배우 이시원, 가수 전범선이 ‘굿피플 응원단’으로 출연한다.

‘굿피플’은 첫 화부터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으며 유튜브에 공개된 1화 영상의 조회수는 첫 방송 후 5일 만인 18일(오늘) 22만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커뮤니티에서도 실시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로스쿨생도 나랑 비슷한 마음으로 인턴생활을 하는 게 신기하다”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의 마음은 다 똑 같은 것 같다”며 프로그램 내용에 큰 공감을 나타냈다. ‘하트시그널’의 인기를 ‘굿피플’이 이어나갈지 주목된다.

‘굿피플’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