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5월 ‘랜선라이프’ 종영…‘취존생활’ 편성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랜선라이프’ 로고 / 사진제공=JTBC

JTBC가 예능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을 오는 5월 종영하고 후속으로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이하 ‘취존생활’)을 편성했다.

JTBC 관계자는 18일 “다음 주 마지막 녹화 때 분량이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마지막 방송일이 정해지겠지만 다음 달 중 종영하는 것은 맞다”며 “후속 프로그램은 ‘취존생활'”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랜선라이프’는 대도서관, 윰댕, 밴쯔 등 1인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1인 미디어와 TV방송 간 융합을 시도해 호응을 모았다. 이영자, 김숙, 뉴이스트 JR 등이 진행을 맡았으며, 이영자는 직접 크리에이터에 도전하기도 했아.

‘랜선라이프’ 후속으로 방송되는 ‘취존생활’은 스타들이 직장인 취미 모임에 가입해 회원들과 우정을 쌓아가고, 이 과정을 통해 다양한 취미 생활을 선보인다. 정형돈, 안정환, 장성규, 아이즈원 권은비가 출연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