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경규, 감성돔 기록 경신 도전 ‘자신만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감성돔 기록 경신에 나선 ‘도시어부’ 이경규/사진제공=채널A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 도시어부 감성돔 최대어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이경규가 또 한 번 감성돔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18일 방송되는 ‘도시어부’에서 멤버들은 경남 고성으로 떠나 감성돔 낚시에 도전한다.

지난 3월 추자도 리벤지에서 좋지 않은 기상에도 불구하고 보란 듯이 45.2cm 감성돔을 잡아내며 ‘도시어부’ 감성돔 최대어 기록을 거머쥐웠다. 약 한 달만에 기록 경신에 나선 이경규는 “오늘 최상의 컨디션이다. 감성돔 기록 경신과 함께 슈퍼배지도 획득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에너지를 낚시에 쏟았다. 몸이 크게 휘청거릴 정도의 입질을 받은 이경규는 “5짜 감성돔이 온 것 같다”며 지켜보는 사람들까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경규가 감성돔 낚시에 성공할 수 있을지 18일 밤 11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