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해체 확정 NO…”재계약 협의中”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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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헬로비너스. /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헬로비너스가 해체 수순을 밟는다는 소식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헬로비너스의 해체는 사실이 아니다. 확정된 것이 없으며, 멤버들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한다.

2012년 5월 첫 번째 미니음반 ‘비너스(VENUS)’로 데뷔한 헬로비너스는 윤조·유아라 탈퇴 이후 2014년부터 6인조로 활동했다. 2017년 1월 여섯 번째 미니음반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Mystery of VENUS)’ 이후 팀 활동은 쉬고 있다. 나라와 유영 등은 연기자로서 활약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