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카리스마” 슈퍼주니어-D&E, 오늘(17일) 신곡 ‘땡겨’ 음악방송 첫 무대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슈퍼주니어-D&E ‘땡겨’ MV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유닛 슈퍼주니어-D&E가 남자다운 카리스마로 팬심 저격에 나선다.

슈퍼주니어-D&E(동해·은혁)는 17일(오늘) MBC뮤직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오는 19일 KBS2 ‘뮤직뱅크’,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땡겨 (Danger)’ 무대를 펼친다.

특히 17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쇼! 챔피언’에서는 강렬한 칼 군무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땡겨(Danger)’와 감성적인 알앤비 트랩 장르의 ‘우울해(Gloomy)’ 무대까지 선보이며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슈퍼주니어-D&E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지난 15일 정식 발매된 슈퍼주니어-D&E의 세 번째 미니음반 ‘DANGER’는 아이튠즈 전체 앨범 차트에서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홍콩, 마카오, 몰타,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트리니다드 토바고 등 전 세계 8개 지역 1위에 등극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슈퍼주니어-D&E는 오는 18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도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