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매뷰3’ 영재 “어릴 때 B.A.P로 데뷔해 또래 男보다 뷰티 관심 많은 편”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B.A.P 출신 영재 / 사진제공=JTBC4 ‘마매뷰3’

그룹 B.A.P 출신 영재가 JTBC4 ‘마이 매드 뷰티3’ (이하 ‘마매뷰3’)스페셜 MC로 찾아온다.

17일 방송되는 ‘마매뷰3’에는 솔로 데뷔를 앞둔 B.A.P 출신의 영재가 특별 게스트로 찾아와 뷰티 내공이 심상치 않은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이날 영재는 MC중 유일한 청일점으로서 남성들을 대변하는 뷰티 공감 토크에 힘을 실었다. 특히 “어린 나이에 데뷔해 또래 남자들보다 뷰티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라고 밝히며 향수부터, 패션 트렌드, 헤어, 메이크업, 기초 케어 등 성별을 뛰어넘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또한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서도 서포터즈인 ‘뷰티 인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적극적인 태도로 제품을 리뷰했다. 영재와 MC들이 보여준 ‘환상 케미’로 ‘마매뷰3’ 스튜디오 분위기도 한껏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재는 4월 첫 번째 솔로 앨범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