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브라더스코리아, 中 화이패션과 재한 외국인 신인 배우 오디션 개최

[텐아시아=우빈 기자]

화이브라더스코리아X화이패션 오디션 / 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코리아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중국화이패션과 함께 재한 외국인 신인배우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방송콘텐츠·매니지먼트·영화제작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설동기(薛冬琪), 쑨이한(孙伊涵), Jeffrey(董又霖) 등이 소속되어 있는 중국 매니지먼트 화이패션과 손을 잡고 끼와 재능이 넘치는 재한 외국인 신인 배우와 왕홍(网红)을 모집 한다.

오디션은 지난 15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이라면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다양한 가능성을 지닌 연기자 지망생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가 모아진다.

뿐만 아니라 오디션 최종 합격자에게는 화이브라더스코리아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관리 및 전문적 트레이닝의 기회가 부여되고 한, 중 공동 소속 계약 및 양국의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에 출연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중국화이패션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양사의 전문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년간 쌓아온 매니지먼트 경험과 풍부한 업계 자원을 활용, 한·중 양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슈퍼스타를 창출해 내는데 공동의 노력을 기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에는 배우 김옥빈, 김윤석, 유해진, 주원, 주진모, 이시영, 이다희 등이 소속돼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