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명화에서 튀어나온 비주얼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뉴이스트 민현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 J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가 새 앨범 ‘Happily Ever After’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뉴이스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NU’EST ‘Happily Ever After’ OFFICIAL PHOTO VER. 1”이라는 문구와 함께 오는 29일 발매되는 신보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오피셜 포토 속 뉴이스트 다섯 멤버들은 마치 동화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민현은 체크 패턴 재킷에 타이를 매치해 트렌디한 모습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으며 나침반을 들고 있어 이번 뉴이스트 앨범이 앞선 앨범들과 어떠한 유기성이 있을지 궁금증을 배가시켰다JR은 밝은 베이지 컬러의 수트로 따뜻한 분위기를 주며깊고 강렬한 눈빛으로 더욱 섹시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그룹 뉴이스트 아론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 렌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 백호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아론은 브라운 컬러의 수트를 맞춰 입고 책을 읽고 있는 모습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남성미를 뽐냈다. 렌은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다양한 액세서리를 착용, 사연 있는 듯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백호는 기하학적인 패턴이 가미된 수트로 고급스러움을 완성시키며 의문의 수정을 바라보고 있어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뉴이스트는 프롤로그 영상과 티저 홈페이지에 이어 오피셜 포토를 추가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스토리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뉴이스트의 새 앨범 ‘해필리 에버 애프터’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