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아이돌룸’ 1주년 기념 특급 게스트…’의리 만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 제공=JTBC ‘아이돌룸’

그룹 트와이스가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의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나선다.

최근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트와이스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아이돌룸’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음반 ‘팬시 유(FANCY YOU)’의 타이틀곡 ‘팬시’를 부를 예정이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세 번째 단독 출연으로 MC인 정형돈, 데프콘과 의리를 지켰다.

트와이스가 출연하는 ‘아이돌룸’은 오는 5월 프로그램의 1주년을 맞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23일과 오는 30일 2주 동안 이어진다.

그동안 아이돌 그룹의 매력을 끌어내는 맞춤형 코너를 준비한 ‘아이돌룸’은 이번 특집에서 트와이스와 새로운 규모와 시도를 담은 코너를 선보인다. 또한 전세계 팬들의 궁금증을 모아, 트와이스의 비밀을 파헤치는 ‘질문자판기-Q100’은 물론, 새로운 댄스 코너도 만들었다고 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