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마침내 동시간대 1위…시청률 6.5%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방송 화면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이 수도권 기준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5회는 시청률 6.5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연이어 방송된 6회는 자체 최고인 7.7%까지 시청률이 치솟아 역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광고업계에서 중요한 지표로 여기는 2049시청률에서도 5회와 6회가 각각 3.0%, 3.8% (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경쟁 드라마들 보다 우위에 섰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김동욱의 연기와 함께 김경남의 변신, 박세영, 오대환, 이원종, 이에 더해 류덕환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지난 5, 6회 방송에서는 김동욱(조진갑 역)과 김경남(천덕구 역)의 콤비 플레이가 눈길을 끌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16일 오후 10시 7, 8회를 방송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