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호주 시드니에서 담아온 편안한 매력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박서준. 사진제공=지오지아

배우 박서준의 여름 화보가 16일 공개됐다.

박서준이 모델로 활동 중인 남성 의류 브랜드의 화보이며, 이 화보는 호주 시드니에서 촬영됐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여름 화보는 특별한 지시 없이 박서준의 일상 그대로를 편안하게 담아냈다”고 밝혔다.

이어 “박서준은 올해로 3년째 브랜드의 뮤즈로 활약하고 있다. 특유의 건강미와 밝고 유쾌한 에너지는 우리가 추구하는 타겟 이미지인 젊은 남성들의 모습을 그대로 닮았다”고 덧붙였다.

박서준은 최근 본인의 이름으로 조용히 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서준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사자’에서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 ‘용후’ 역을 맡았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