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 파주시 홍보대사 위촉…효·행복 콘서트도 개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김정연(왼쪽). 사진제공=JY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정연의 소속사 JY엔터테인먼트가 16일 “김정연이 파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김정연은 지난 15일부터 2021년 4월 14일까지 2년간 파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정연은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시정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역할로 파주의 긍정적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한다.

김정연은 “파주시가 통일 문화 수도로 급부상 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뛰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정연은 13일 2019 K3리그대장정을 시작한 파주시민 축구단(단장 김상국) 홈 개막전 식전 행사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달구기도 했다.

김정연은 KBS1 ‘6시 내고향’에서 ‘국민 안내양’으로 10년 넘게 출연 중이다.

김정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파주시 메인 스타디움에서 ‘김정연의 효·행복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