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캅스’ 라미란X이성경X최수영, 무비토크 출격…핵사이다 고민 해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걸캅스’ 무비토크 라이브 예고 영상 캡처/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걸캅스’가 오는 19일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

오는 19일 오후 9시 개최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배우 라미란, 이성경, 최수영과 정다원 감독이 참석해 V앱 무비 채널 생중계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꽃 피는 봄날, 속 터지게 하는 답답한 고구마 사연들을 모아 핵사이다 해결책을 제시하며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답답한 사연의 주인공에게는 고구마, 사이다와 관련된 선물을 제공하며 유쾌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걸캅스’와 관련된 풍성한 이야기와 ‘찰떡 케미 칭찬 릴레이 토크’로 배우들 간의 케미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배우들은 키워드 맞히기 게임,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소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로 예비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고답’ 사연은 CJ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걸캅스’ 무비토크 라이브 현장으로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걸캅스’는 오는 5월 9일 개봉할 예정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