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속곡 ‘봄눈’으로 활동 이어간다…’발목부상’ 키노도 함께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펜타곤. / 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펜타곤이 여덟 번째 미니음반 ‘지니어스(Genie:u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신토불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가운데, 또 다른 수록곡 ‘봄눈’으로 팬들 앞에 선다.

‘봄눈’은 멤버 키노의 자작곡으로, 2018년 봄 펜타곤을 찾아온 특별한 경험을 담은 신나면서 아름다운 얼터너티브 락 장르의 곡이다.

발목 부상으로 ‘신토불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키노는 ‘봄눈’ 무대에는 나설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일주일 동안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후속곡 활동을 이어나간다.

이후 펜타곤은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