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풍’ 김동욱, 위장 잠입 수사…권법 포즈부터-주유기 공격까지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사진제공= MBC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김동욱이 노숙자로 변신해 위장 수사에 나선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진은 오늘(15일) 김동욱이 노숙자로 위장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동욱은 꾀죄죄한 얼굴과 남루한 옷을 입고 있다. 특히 김동욱은 자신을 둘러싼 검은 무리를 향해 주유기를 겨누고 라이터를 들고 있다. 극 중에서 벌어질 일촉즉발의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동욱은 홀로 무기까지 갖추고 다수의 무리를 상대하고 있다. 악덕 갑질 응징에 나선 그에게 어떤 사건이 벌어지게 된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아울러 상대방을 향해 무술을 연마한 듯 권법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동욱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무거운 짐을 옮길 때 사용하는 카트에 직접 몸을 싣고 킥보드를 타는 것처럼 활용하는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15일 오후 10시 5, 6회가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