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 소매점 음반차트, 방탄소년단 ‘페르소나’ 주간 1위 영예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 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15주차 가온 소매점 음반차트 주간 1위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미니음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가 차지했다.

지난 12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는 15주차(4월 7일~4월 13일) 가온 주간 소매점 음반차트에서 155만 6331장의 판매량으로 정상을 찍었다. 지난 12일 차트에 처음 진입해 12일과 13일 일간차트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15주차 기간 동안 가장 음반이 많이 팔린 시간은 12일 오후 6시로 나타났다.

15주차 일간 소매점 음반차트에서 7일은 아이즈원(IZ*ONE)의 ‘하트아이즈(HEART*IZ)’, 8일과 9일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클레원 : 미로(Cle 1 : MIROH)’, 10일은 블락비 바스타즈의 ‘아임 메스(I’m a mess.)’, 11일은 엑소 첸의 ‘사월, 그리고 꽃’이 차지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