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 에릭, 이연복 수제자 등극?…‘단란한 투샷’ 공개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이연복 셰프(왼쪽), 가수 에릭 / 사진=에릭 SNS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이 이연복 셰프와의 단란한 투샷을 공개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 출연하는 에릭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현지반점 앞에서 연복 셰프님과 BOK’S FOOD COMING SOON’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이연복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번 방송을 통해 이연복의 수제자로 거듭날 수 있을 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셰프 복장에 반다나 패션으로 매력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2일 선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손님들의 주문을 처리하기 위해 목이 쉴 만큼 소리치는 에릭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본방송에서 어떤 모습들로 안방극장의 재미를 책임질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릭이 출연하는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