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2’ 김동현, 억울한 누명 쓰고 감옥 行…탈옥 고수 찾아 격투 시합

[텐아시아=우빈 기자]

‘대탈출2’ / 사진제공=tvN

tvN ‘대탈출2’ 멤버들이 역대급 난이도의 문제에 빠진다.

14일 방송되는 ‘대탈출2’에서는 이번 시즌 세 번째 탈출 장소인 ‘무간 교도소’에서 역대급 난이도의 탈출을 감행한다.

이날 지난 에피소드인 ‘부암동 저택’ 편에서 납치, 감급됐던 김종민, 피오와 이들을 구하기 위해 저택에 몰래 잠입했던 강호동, 김동현, 신동, 유병재는 무단침입, 무전취식, 절도 등의 다소 억울한 죄를 뒤집어 쓰게 됐다.

멤버들은 교도관들의 근엄한 포스에 웃음을 참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한편, 험상궂은 감방 형님들의 마음에 들기 위한 필살기까지 펼쳐 험난한 교도소 생존기를 보여줬다. 과연 감옥을 탈출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수감 후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아 멘탈 붕괴까지 멤버들은 역대급 난이도의 탈출을 감행하게 됐다.

또한 이들에게 미션으로 주어진 탈옥의 고수 ‘장장발’을 찾기 위한 작전도 펼쳐진다. 감방 동기에게로부터 들은 단서를 포착, 탈옥 고수를 찾기 위해 김동현은 링 위에 올라 때아닌 격투 시합까지 벌이게 됐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