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빵생활’ 한보름 투입, 포커페이스 연기+댄스 실력으로 ‘시선 집중’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호구들의 감빵생활’ 스틸컷 / 사진제공=tvN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 새로운 멤버 한보름이 투입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호 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패배의 쓴맛을 한 번씩 맛본 마피아와 모범수의 불꽃 튀는 설욕전이 시작된다. 또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한보름이 새롭게 투입한다. 그는 첫 출연에도 전혀 어색함 없이 ‘마피아 게임’에 빠르게 적응해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 게다가 포커페이스 연기는 물론 과거 걸그룹 연습생 경력을 살려 아이즈원 최예나와 깜짝 댄스 배틀까지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마피아가 탄생해 이들을 잡으려는 모범수들의 험난한 사투가 시작된다. 마피아 게임에 몰입한 나머지 녹화 전 ‘FBI 행동 심리학’을 공부해온 출연자까지 등장해 마피아로 선정된 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든다.

추가 투표권과 페널티가 걸린 게임에서는 한층 더 강력해진 웃음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게임 도중 팀원들을 향해 무릎 꿇은 갓세븐 JB의 사연부터 바닥에 대자로 뻗어버린 장도연과 아이즈원 최예나의 사연까지 공개된다.

정체를 숨기는 마피아와 이들을 필사적으로 쫓는 모범수들의 팽팽한 승부는 이날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는 ‘호구들의 감빵생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