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하숙’ 차·배·진, 강제 스페인 진출…현지 팬 찾아오는 글로벌 인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스페인 하숙’ 예고 영상 / 사진제공=tvN

tvN ‘스페인 하숙’에 현지 팬들이 찾아온다.

12일 방송되는 ‘스페인 하숙’에서 차·배·진(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은 단체손님을 고대하며 김치찌개를 비롯한 특식을 준비한다. 지난번 7명 손님에 허둥댔던 만큼 만반의 준비를 다하는 것. 이들의 기대만큼 많은 순례객들이 ‘스페인 하숙’을 찾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주 마실을 떠났던 배정남의 자유시간도 공개된다. 패셔니스타다운 착장과 과한 향수로 유해진의 눈과 코를 사로잡았던 배정남이 무사히 휴가를 즐겼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급작스러운 현지 방송으로 인해 강제로 스페인에 진출하게 된 세 사람은 현지 팬들까지 찾아오는 사태를 맞이했다고 해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스페인 하숙’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