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서울 공연 연습 현장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가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 현장을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13일과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019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위 아 히어(2019 MONSTA X WORLD TOUR WE ARE HERE)’를 연다. 월드 투어의 첫 시작이다.

사진에는 편안한 운동복 차림의 몬스타엑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유로운 복장이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돋보인다.

몬스타엑스는 이번 서울 공연으로 월드투어의 문을 연다. 더욱 완벽한 공연을 펼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멤버들은 평소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와 히트곡으로 꽉 채운 곡 목록을 준비했다. 화려하고 강렬한 공연을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 시작 70초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서울에 이어 오는 8월까지 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전세계 18개 도시를 돌며 공연을 펼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