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런치, ‘케이콘 2019 재팬X엠카운트다운’ 출연…첫 출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디크런치. 사진제공=올에스 컴퍼니

그룹 디크런치(D-CRUNCH)의 소속사 올에스 컴퍼니가 11일 “디크런치가 ‘KCON 2019 JAPAN × M COUNTDOWN'(케이콘 2019 재팬X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CON’은 CJ ENM이 2012년부터 8년째 개최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처 컨벤션이다. Mnet의 노하우가 반영된 화려한 K팝 콘서트를 비롯해 드라마, 뷰티, 패션, 음식 등 한국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해외 팬들에게 선보여왔다.

‘KCON 2019 JAPAN’은 오는 5월 17일, 18일, 19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 홀 에서 열린다. 이 중에서도 메인 이벤트인 ‘KCON 2019 JAPAN x M COUNTDOWN’의 라인업에 디크런치가 이름을 올렸다.

디크런치는 ‘K-CON 2019 JAPAN’의 마지막날인 19일 공연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

디크런치는 말레이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두 번째 미니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