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정다은 부부,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위해 2000만원 ‘쾌척’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조우종 정다은 웨딩사진 / 사진제공=FNC

조우종·정다은 부부가 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조우종·정다은 부부는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조우종·정다은 부부는 갑작스런 산불로 삶의 공간을 잃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 부부의 기부금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주거 및 생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4일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정부는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일대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한 상태다. 막대한 재산 피해에 유명인들의 기부 행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아이유 이정재 유재석 송중기 한효주 강소라 한혜진 박나래 윤세아 정해인 이성경 서현진 김고은 조보아 정형돈 김숙 이기광 이정신 싸이 소유진 그레이 김서형 알리 윤지성 유병재 김우빈 정경호 이정현 사이먼도미닉 케이윌 강민혁 정용화 김진우 김진환 차은우 옹성우 광희 이혜영 김양 안소희 윤두준 윤정수 이승윤 김지민 정일우 임시완 김유정 남주혁 수지 박신혜 찬성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하재숙 박주희 윤보라 효민 다니엘 헤니 야노시호 유노윤호 추자현 등이 온정을 베풀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