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오덕상점’ 두 번째 주인공…굿즈 이벤트는 11일부터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플러스 ‘예능교육부 오덕상점’ 아이즈원/사진제공=MBC플러스

그룹 아이즈원이 MBC플러스 ‘예능교육부 오덕상점’(이하 ‘오덕상점’)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아이즈원 굿즈가 제작될 예정이다.

‘오덕상점’ 제작진은 “첫 번째 주인공이었던 우석X관린에 이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아이즈원이 두 번째 주인공이 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10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의 게스트로 등장하는 아이즈원의 단독 사진을 활용한 키링, 단체포스터, 포토카드가 ‘오덕상점’ 자체 굿즈로 제작된다. MBC플러스 홈페이지와 SNS 공식 계정을 통해 아이즈원의 자체 제작 굿즈를 걸고 3가지 미션(SNS 팔로우 및 공유/본방시청인증/퀴즈 등)을 순차적으로 수행하는 단계별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오는 11일부터 응모가능하며 3주간 펼쳐진다.

‘오덕상점’은 MBC플러스의 ‘주간아이돌’과 ‘쇼챔피언’의 자체 굿즈를 제작하는 스튜디오다. ‘주간아이돌’,‘쇼챔피언’의 아이돌 출연진의 굿즈를 만들어 경품으로 제공하는 단계별 이벤트를 연중으로 실시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