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프라이빗 스테이지 ‘케미스트리’ 개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아이콘 ‘프라이빗 스테이지’ 포스터.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콘과 팬들이 함께하는 ‘프라이빗 스테이지’가 오는 5월 11일 열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콘 2019 프라이빗 스테이지 ‘케미스트리'(iKON 2019 PRIVATE STAGE ‘KEMiSTRY’)가 5월 11일 오후 2시, 오후 6시 2회에 걸쳐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팬클럽 선예매는 4월 11일 오후 8시부터 12일 오후 11시 59분까지고, 일반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티켓은 옥션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10일 공개된 포스터 속 ‘KEMiSTRY’는 iKON의 ‘K’와 ‘CHEMISTRY’를 합성한 단어다. 아이콘이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유닛 퍼포먼스를 통한 신선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팬클럽 아이코닉과 ‘케미스트리’ 넘치는 모습까지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는 ‘컨티뉴 투어(CONTINUE TOUR)’ 피날레를 장식한 서울 앙코르 콘서트 이후 4개월 만에 아이콘과 팬들이 만나는 자리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