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JYP(집)서유기 新 예능 선보인다…엉뚱 매력 발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예고 영상 / 사진제공=Mnet M2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엉뚱한 매력을 뽐낸다.

10일(오늘) 방송되는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4화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꼭 출연하고 싶어 했던 ‘신서유기’를 따라한 ‘JYP(집)서유기’가 공개된다.

배달 음식 복불복으로 ‘JYP(집)서유기’를 시작한 스트레이 키즈는 겹치지 않게 다른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미션을 받는다. 어떤 음식이 가장 먼저 도착할지 초조하게 기다리던 멤버들은 이번 ‘복불복 미션’에 커다란 반전이 있음을 깨닫는다. 색다른 방법으로 우승자를 선정하는 방식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 이에 스트레이 키즈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스트레이 키즈는 배달 음식들을 걸고 ‘신서유기’ 트레이드마크인 인물 및 사물 퀴즈를 시작한다. 호주에서 태어난 필릭스를 비롯해 다른 멤버들 또한 기상천외한 답변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낸다.

휴식 시간 제작진들이 건넨 ‘계란 지키기’와 ‘멤버들의 액세서리 모으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다른 멤버들을 실패시키기 위한 스트레이 키즈만의 추리력이 발휘될 예정이다.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Mnet, M2 디지털 채널 및 일본 아베마TV에서 동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