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연플리4’에서도 본다…’차세대 로맨스 유망주’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배현성. 사진제공=어썸이엔티

어썸이엔티가 10일 “신예 배현성이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이하 연플리)’ 시즌4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배현성은 시즌 3에서 신입생 ‘박하늘’ 역을 맡아 1020세대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배현성은 시즌4의 주연으로도 연이어 캐스팅돼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누적 조회수 4억뷰 기록을 세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휩쓴 연플리. 네 번째 시즌에서는 졸업과 군입대를 앞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담는다. 영원할 것 같던 대학생활의 막바지에 접어든 이들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연애 뿐만 아니라 군대, 취업 등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고 혼란스러웠던 시간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격동의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대학생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극 중 배현성은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한층 다이내믹한 대학 생활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즌3에서는 절친 푸름(박시안)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며 입맞춤으로 고백했다. 이에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배현성은 2018년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 싱어송라이터 이우의 ‘예전의 오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번 ‘연플리4’를 통해 차세대 로맨스 유망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배현성과 함께 정신혜, 김형석, 박정우, 이유진, 박시안 등이 출연하는 ‘연플리4’는 오는 6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토요일에 제작사 플레이리스트의 페이스북, 유튜브 등 각종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