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오늘(10일) 일본 데뷔 음반 발표…솔로가수로 발돋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유키스 준. / 제공=nhemg

그룹 유키스 준이 10일 일본에서 첫 솔로 싱글 음반 ‘페노메널 월드(Phenomenal World)’를 발매한다. 한층 성숙한 남성미와 색다른 매력으로 일본 팬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준의 이번 음반 타이틀 곡 ‘Phenomenal World’는 퓨처 팝 장르로, 거울 속 자신과의 대화를 주제로 삼았다. 이외에도 타이틀 곡과 상반된 분위기의 ‘네버 투 레이트(Never too late)’도 수록해 다채로운 매력을 녹였다.

음반 발매에 앞서 준은 지난 6일 오사카, 8일 도쿄에서 데뷔 기념 솔로 콘서트를 열었다. 가창력과 춤 실력을 뽐냈고, 일본 아티스트와 협업 공연까지 펼쳐 환호를 이끌어냈다.

준은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데뷔 5년 만에 솔로 가수로 나설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