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2’ 역대급 고구마 사연 등장…“바람 펴도 용서하고 용돈도 주고?”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2’ 스틸컷 / 사진제공=KBS Joy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역대급 고구마 사연이 등장한다.

9일(오늘)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백수인 남자친구에게 매번 용돈을 주고 바람 피는 상황도 참고 넘어가는 사연녀의 연애담이 공개된다. 이에 참견러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폭풍 참견을 펼친다.

사랑꾼 서장훈도 사연녀의 답답한 태도에 이해를 할 수 없다는 듯 의문을 재기한다.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던 주우재는 서장훈을 향해 “사랑하니까! 형, 사랑하니까요!”라며 그의 유행어를 따라한다. 이에 흥분했던 서장훈이 한방에 진정된 것은 물론 참견러들도 빵 터졌다는 후문이다.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