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픽로드’ 솔빈X차오루, 매운 초콜릿 먹기 도전…얼마나 맵길래?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원픽로드’ 스틸컷 / 사진제공=올리브

올리브 ‘원픽로드’ 특별게스트로 홍석천, 밴쯔, 차오루가 출연한다.

지난 주 첫 방송을 통해 이상민의 쌀국수 로드, 스윙스의 돈가스 로드, 솔빈(라붐)의 매운 맛 로드가 공개됐다. 이에 9일(오늘) 방송에서는 이상민, 스윙스, 솔빈의 원픽 메뉴 끝판왕을 찾기 위한 메뉴 정복기가 펼쳐진다.

쌀국수 ‘최강 원픽’을 찾기 위해 홀로 태국을 찾은 이상민은 홍석천을 만나 쌀국수의 깊은 맛 탐닉에 나선다. 태국 음식 전문가로 나선 홍석천은 쌀국수뿐만 아니라 랏나, 팟키마오 등 태국의 다양한 메뉴를 소개하고 자신만 알고 있던 비밀 맛집을 최초 공개한다.

스윙스의 못 말리는 돈가스 사랑도 계속 된다. 이날 방송에는 동네 친구 밴쯔가 스윙스의 먹친구로 등장해 어마어마한 양의 돈가스를 흡입한다. 미식가이자 대식가인 밴쯔의 ‘복스러운 먹방’에 스윙스도 뿌듯한 미소를 짓는다. 둘이 한 끼 점심으로 먹은 돈가스의 양은 얼마나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솔빈은 매운 맛 먹방으로 마라탕과 마라샹궈에 도전한다. 매운 맛에 일가견이 있다는 차오루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자존심을 건 경쟁도 펼친다. 매운 초콜릿을 먹고 누가 더 참을 수 있는 지를 통해 진정한 매운 맛의 달인을 가리고자 한 것. 스튜디오에서도 매운 맛 초콜릿 시식이 펼쳐져 한 바탕 소동이 펼쳐진다. 초콜릿이 매우면 얼마나 맵겠냐며 입에 털어 넣었던 스윙스는 눈물까지 흘렸다는 후문이다.

‘원픽로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