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재민·김소혜 등, NCT 내 게임 열정 1위와 요정이 뭉쳤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채널A 예능 ‘같이 할래? GG’ 출연진. 사진제공=채널A

채널A가 9일 “데프콘, 신동, 이용진, 김소혜, 그룹 NCT의 재민이 신규 게임 예능 프로그램 ‘같이 할래? GG(이하, ‘GG’)’에서 뭉쳤다”고 밝혔다.

채널A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신개념 게임 예능인 ‘GG’는 연예인 게임단이 전국의 고등학교에 게임으로 도전장을 던지고 학생들과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연예인 게임단으로는 연예인에서 정평이 났다는 게임 고수들이 모였다. 각종 게임 장비를 모으는 취미가 있는 데프콘, 전 PC방 사장 출신 신동, 자칭 타칭 게임 고수 이용진과 ‘게임 요증’ 김소혜, NCT 그룹 내 게임 열정 1위 재민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게임 실력과 숨겨진 끼를 불러 일으키며 소통의 장을 가질 예정이다.

‘GG’에서 대결이 펼쳐칠 게임으로는 추억의 오락실 고전 게임부터 모바일 게임, e스포츠 대결 게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게임들이 준비돼 있다.

연예인 게임단과 재치 만점 고등학생들이 어떤 케미와 예능감을 보여줄지는 오는 5월 초 ‘G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