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쥰이치’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기립박수→핑크카펫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후지이 미나/ 사진제공=JG엔터테인먼트

배우 후지이 미나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핑크카펫을 밟았다.

지난 7일(현지 시간) 후지이 미나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출품작 ‘쥰이치’로 핑크카펫 세레모니에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앞서 6일(현지 시간)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 공식 스크리닝을 통해 공개된 ‘쥰이치’는 매진과 더불어 상영 후 두 번의 기립박수가 이어지기도 했다.

특히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쥰이치’ 상영 후 후지이 미나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후지이 미나가 출연한 ‘쥰이치’는 일본 최고의 문학상인 나오키상을 수상한 이노우에 아레노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고, 일본 드라마로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첫 정식 출품작이다.

올해 2회를 맞이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는 영국 배우 Diana rigg(다이아나 라그)와 미국 배우 Lindsey morgan(린지 모건), 프랑스 배우 Chloemons(클로에몬스) 등이 참석했으며 오는 10일까지 펼쳐진다.

후지이 미나는 이틀간의 인터뷰 일정 후 10일 입국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