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4년 만에 댄스곡으로 돌아온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스테파니. / 제공=더블유케이미디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스테파니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9일 소속사 더블유케이미디어는 “스테파니가 오는 18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음반 ‘맨 온 더 댄스 플로어(Man On The Dance Floor)’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2015년 내놓은 ‘위로위로’ 이후 약 4년 만에 댄스 장르로 팬들을 만난다.

공개된 재킷 사진에는 복고풍으로 색다른 매력을 강조한 스테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블유케이미디어 관계자에 따르면 스테파니는 이번 음반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작곡과 작사는 물론 안무와 디자인, 뮤직비디오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