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박초롱, 오늘(9일) ‘별밤’ 스페셜 DJ 출격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 / 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MBC 표준FM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해외 스케줄로 인해 자리를 비운 별밤지기 산들을 대신해 박초롱이 오늘(9일) 밤을 책임지게 됐다. 박초롱은 김하나 작가와 함께 ‘만다꼬’ 코너에서 청취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소통할 예정이다.

박초롱은 2016년 ‘최화정의 파워타임’ 스페셜 DJ로 출연했으며, 2018년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2019년 자신의 팬미팅 ‘RONG TIME NO SEE’ 등의 MC를 맡으며 다수의 프로그램과 행사에서 진행 실력을 뽐냈다. 평소 맑고 고운 음색과 재치있는 예능감으로 팬들에게 사랑 받아온 박초롱이 ‘별밤’ 스페셜 DJ로서 보일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박초롱이 출연하는 ‘별밤’은 오늘(9일) 오후 10시 5분부터 자정까지 MBC 라디오 표준FM 서울·경기 95.9MHz, 라디오 어플리케이션 ‘Mini’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