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나인, 데뷔곡 뮤직비디오 22분 드라마로 제작

[텐아시아=우빈 기자]

원더나인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MBC ‘언더나인틴’으로 탄생한 그룹 원더나인이 데뷔 앨범 뮤직비디오가 드라마 타이즈로 22분 가량의 대작으로 제작된다.

원더나인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9일 이번 드라마 타이즈 뮤직비디오를 통해 소년들의 꿈을 향한 도전 속에서 피어나는 열정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또한 다채로운 구성과 퀄리티 높은 영상미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원더나인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메이킹 현장을 공개했고 마치 청춘드라마 같은 느낌의 영상과 멤버들의 인터뷰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원더나인의 드라마 타이즈 뮤직비디오는 서태지,소녀시대슈퍼주니어에픽하이,빅스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쟈니브로스 홍원기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고 알려졌으며 무려 45일의 촬영기간으로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원더나인은 지난 7일 크러쉬가 피처링에 참여하고 프로듀싱을 맡은 곡 ‘Domino (Feat. Crush) (Prod. Crush, Gxxd)’를 선 공개해 정식 데뷔 전부터 남 다른 스케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원더나인은 오는 13 정식 데뷔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