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렌즈’ 나왔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스페셜 렌즈’가 9일 출시됐다.

이는 그룹 세븐틴의 로고와 영문 이니셜이 렌즈에 패턴 형태로 각인된 컬러렌즈다. 여섯 가지 패턴으로 구성돼 있으며 패턴마다 회색, 갈색, 푸른색 등 다양한 색이 멤버별로 짝지어졌다. 합산하면 13종이다.

제품의 박스는 멤버 별 팩 렌즈 1쌍과 굿즈가 포함된 패키지 형태로 기획됐다. 굿즈는 세븐틴 유닛별 개인 포토카드가 4~5장, 그룹 단체 포토카드 1장, 팬싸인회 응모권 1장이 패키지 안에 포함돼 있다.

렌즈 브랜드의 관계자는 “‘세븐틴 스페셜 렌즈’를 업계 단독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세븐틴은 최근 tvN 새 예능 ‘300 엑스투’에 합류를 확정했다. ‘300 엑스투’는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40분에 처음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