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송다예 부부, ‘아내의 맛’ 합류…결혼식 현장·청혼 비하인드 공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김상혁-송다예 ‘아내의 맛’ 출연. /사진제공=TV CHOSUN ‘아내의 맛’

김상혁이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 아내 송다예와 합류한다.

클릭비 멤버로 데뷔한 김상혁은 지난 7일 ‘얼짱’ 출신 쇼핑몰 CEO인 6살 연하 송다예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9일 방송될 ‘아내의 맛’ 42회에서는 ‘원조 아이돌’에서 ‘품절돌’이 돼 돌아온 김상혁이 직접 ‘아내의 맛’ 스튜디오에 출연해 이제 막 결혼생활에 발을 디딘 ‘신혼 부부 라이프’를 공개한다.

김상혁은 아이돌다운 멋진 외모뿐만 아니라 ‘아내 바보’가 된 사랑꾼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방송 최초로 ‘아내의 맛’을 통해 아름다운 새 신부 송다예를 공개하던 김상혁이 내내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던 것. 김상혁은 돌아가신 외할머니에게 물려받은 100년 된 반지로 송다예에게 프러포즈했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스튜디오에 직접 이 반지를 가져와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에는 클릭비 멤버 전원이 참여해 축가를 부른 김상혁-송다예의 결혼식과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까지 공개된다. 제작진은 “김상혁-송다예 부부가 심사숙고 끝에 ‘아내의 맛’에 합류하면서 ‘생전 처음 보는 케미’가 담긴 신혼 라이프를 펼치게 된다”며 “벌써부터 ‘NEW 인싸 부부’의 탄생을 예감케 하는 두 사람의 ‘신상 부부 라이프’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내의 맛’은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