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체코에서 찍은 자작곡 ‘I’m Sorry’ 뮤비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VAV의 ‘I’m Sorry’ 뮤직비디오 캡처. /

그룹 브이에이브이(VAV)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공개한 ‘아임 쏘리(I’m Sorry)’의 뮤직비디오가 주목받고 있다.

VAV는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네 번째 미니음반 ‘쓰릴라 킬라(THRILLA KILLA)’의 수록곡 ‘I’m Sorry’ 뮤직비디오를 올렸다.

‘I’m Sorry’는 멤버 세인트반의 자작곡이다. 로우, 에이노가 세인트반과 작사를 맡아 완성했다. 이별 후에도 연인을 잊지 못하는 애절한 마음을 녹인 팝 댄스 장르다.

뮤직비디오는 체코에서 촬영했다. 체코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이별한 연인이 돌아오길 바라는 한 남자의 애절한 감정 연기가 돋보인다.

VAV는 ‘쓰릴라 킬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860만 건을 향해 달려가고 있따. 여기에 자작곡 뮤직비디오까지 추가돼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쏠린다.

VAV는 오는 25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 저지시티(27일), 산후안(28일), 시카고(30일), 달라스(5월 1일), 샌프란시스코(3일), 로스앤젤레스(5일)까지 7개 도시를 차례로 방문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