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X전소니 ‘악질경찰’ 안방서 본다…9일(오늘) VOD 서비스 시작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악질경찰’ 포스터/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악질경찰’이 오늘(9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악질경찰’은 뒷돈은 챙기고 비리는 눈감고 범죄는 사주하는 쓰레기같은 악질경찰이 폭발사건 용의자로 몰려 거대기업의 음모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범죄드라마다. 배우 이선균, 전소니, 박해준 등이 열연했다.

KT 올레tv, SK Btv, LG U+tv 등 IPTV와 디지털 케이블TV, KT 스카이라이프를 비롯해 올레TV 모바일, 옥수수, 네이버 N 스토어, 카카오페이지, 씨츄, 구글 플레이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