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 가온 소매점 앨범 주간차트 1위…겹경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온차트 앨범 판매량 집계 이미지. 사진제공=가온차트

그룹 엑소 첸(CHEN)의 미니 1집 ‘사월, 그리고 꽃 – The 1st Mini Album’이 8일 공개된 가온 소매점 앨범차트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사월, 그리고 꽃 – The 1st Mini Album’은 14주차(2019.03.31~2019.04.06) 가온 주간 소매점 앨범차트에서 59,238장의 판매량으로 1위에 랭크됐다. 4월 1일 차트에 처음으로 진입해 1, 2, 5일에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첸의 앨범이 가장 많이 팔렸던 시간은 4월 1일 오후 12시였다.

첸은 ‘사월, 그리고 꽃 – The 1st Mini Album’으로 한터 차트에선 4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만에 103,109장을 판매해 초동 10만 장을 넘기는 겹경사도 맞았다.

14주차 가온의 일간 소매점 앨범차트를 종합하면 31일 박지훈 ‘O’CLOCK’, 1일 첸 ‘사월, 그리고 꽃 – The 1st Mini Album’, 2일 첸 (CHEN) ‘사월, 그리고 꽃 – The 1st Mini Album’, 3일 스트레이 키즈 ‘Clé 1 : MIROH’, 4일 아이즈원 ‘HEART*IZ’, 5일 첸 ‘사월, 그리고 꽃 – The 1st Mini Album’, 6일 아이즈원 ‘HEART*IZ’가 각각 1위에 랭크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