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 솔로 데뷔곡 MV 촬영 중 “새로운 매력 기대해도 좋을 것”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배진영 솔로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그룹 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본격적인 솔로 활동 초읽기에 들어갔다.

배진영은 현재 4월 발매 예정인 첫 솔로 싱글 앨범의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배진영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위해 오늘 국내 곳곳을 누비며 촬영에 임할 예정”이라며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던 만큼 어떤 스토리의 뮤직비디오가 완성될 지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배진영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발매를 예고하는 커밍순(COMING SOON) 티저를 기습 공개해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배진영은 워너원 활동 당시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춤 선과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왔다워너원 활동 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직 곡의 장르 및 앨범의 콘셉트까지 베일에 감춰진 배진영의 첫 번째 솔로 싱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C9보이즈(가칭데뷔에 앞서 솔로 배진영으로 활동 초읽기에 나선 그가 어떤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배진영은 4월 첫 번째 싱글 발표에 이어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인 서울 ‘IM YOUNG’을 개최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