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사부 물건 망가트려…대형 사고에 ‘패닉’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스틸컷 / 사진제공=SBS

SBS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이 사부의 물건을 망가트리는 대형 사고를 친다.

7일(오늘)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사부의 집에 도착한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사부의 집 곳곳에 있는 오래된 장식품과 골동품 때문이다.

사부는 “여행을 하며 세계 각지에서 사온 것이다. 1940년대 골동품도 있다”고 밝힌다. 이에 멤버들은 “가정집에 이런 물건들이 있는 건 처음 봤다” “완전 박물관 같다”며 감탄한다.

그러던 중 멤버들에게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사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사부가 가장 아끼는 물건을 망가트리고 만 것. 당황한 멤버들은 움직이지도 못한 채 그대로 굳어버린다.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멤버들은 망가진 물건을 보고 “어뜩하냐. 혼날 텐데 진짜 큰일이다”며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겁에 질린 멤버들은 해결 방안을 놓고 티격태격한다. 이 위기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사부의 ‘앤티크 하우스’는 이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