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2’ 시한폭탄 등장…김종민X피오, 제한 시간 안에 열쇠 찾기 돌입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대탈출2’ 스틸컷 / 사진제공=tvN

7일(오늘) 방송되는 tvN ‘대탈출2’에 시한폭탄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은 ‘부암동 저택 2편’으로 지난주에 이어 강호동, 김동현, 신동, 유병재가 철창에 갇힌 김종민과 피오를 구하는 미션이 펼쳐진다.

지난주 방송 말미 “2층이 있나?”라고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 강호동은 “잘 모르겠는데 터치스크린처럼 비밀번호를 누르는 것 같다”라고 한 뒤 거울을 지문 방향으로 밀었다. 그러자 거울 속 버튼이 생겼고 버튼을 터치하자 또 다른 공간이 열렸다.

2층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낸 멤버들은 감금된 동료들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침대에 누워있는 의문의 환자와 보안 업체 직원들의 재방문 등 한 시도 시선을 뗄 수 없는 변수들과 마주하게 된다.

김종민과 피오는 시한폭탄의 등장으로 더욱 숨 막히는 상황을 연출한다. 제한시간 안에 열쇠를 획득해야만 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탈출2’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