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일우, 허리 90도 폭풍 빗자루질…솔선수범 ‘훈훈’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해치’ 정일우 / 사진제공=SBS

SBS 월화드라마 ‘해치’ 정일우가 촬영장 뒷정리를 돕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해치’ 측은 7일(오늘) 촬영장 열정맨으로 등극한 정일우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미소를 지으며 빗자루 질을 하고 있다. 촬영장 곳곳을 누비며 뒷정리를 돕는 등 청소에 나서고 있는 것.

카메라맨으로 깜짝 변신한 정일우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카메라를 어깨에 짊어진 채 촬영 체험에 나선 그는 극 중 위풍당당한 면모는 찾아볼 수 없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다.

정일우는 촬영 쉬는 시간마다 현장 스태프들과 어울리며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촬영장 안팎에서 스태프들을 챙기며 드라마를 만들어 가고 있는 모습은 극 중 연잉군 못지않게 믿음직스럽다.

‘해치’ 제작진은 “정일우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배우”라며 “깊은 배려심과 항상 스태프들을 웃게 만드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해치’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