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보성·이상민표 ‘나는 자연인이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사진제공=SBS

오는 7일 밤 9시 5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인 이상민이 김보성과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

스튜디오에서는 VCR에서 이상민과 김보성이 깊은 산 속에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지켜보던 MC들과 어머니들은 김보성을 향해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캐릭터다” 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또 김보성이 건강에 관한 고충을 털어놓으며 “자연의 정기를 받고 회복하겠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녹화장을 경악하게 한 바이러스 퇴치법도 공개했다.

김보성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데도 “이한치한!” 을 외치며 얼음이 녹지 않은 산에서 맨몸 투혼을 선보였다. 특히 ‘승부욕의 화신’인 김보성이 장작과 사투를 벌이는 모습은 어머니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산 속에는 김보성을 허겁지겁 줄행랑치게 만든 것이 있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온 산에 쩌렁쩌렁 이상민의 비명소리가 울려 퍼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