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연, ‘오피스워치 하라는 일은 안하고’로 남다른 존재감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진소연/사진제공=가족이엔티

배우 진소연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오피스워치: 하라는 일은 안하고’ (극본 최수진. 연출 이수지)가 오늘(5일) 막을 내린다.

지난해 4월 첫 시즌을 공개한 이후 새로운 시즌을 공개한 ‘오피스워치: 하라는 일은 안하고’는 와이낫 커뮤니케이션즈 광고 기획팀의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는 좌충우돌 오피스 시트콤이다.

극 중 진소연은 김팀장 역을 맡아 미워할 수 없는 푼수 캐릭터를 연기했다. 특히 진소연은 시즌1부터 함께한 원년멤버다. 이번 시즌에서 연하 남친이 생긴 김팀장의 애교 가득한 모습과 함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소연은 ‘제2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 최종작으로 선정된 연극 ‘왕복서간(往復書簡)’을 통해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왕복서간’은 오는 21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