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와 친구들’ 극장판, 10월 17일 개봉…새로운 캐릭터와 재미

토마스와 친구들
전 세계 11억 가구가 매주 시청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의 극장판 ‘토마스와 친구들:블루마운틴 미스터리'(이하 ‘블루마운틴 미스터리’)가 10월 17일 국내 개봉된다.

‘블루마운틴 미스터리’는 뚱보 사장님의 지시를 받고 채석장 일을 하게 된 토마스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초록색 기차 루크와 마주치게 되고, 그가 왜 몰래 숨어 지내는지 비밀을 파헤쳐 가는 모험담을 그린다.

‘이제까지 나온 ‘토마스와 친구들’은 잊어라’라는 콘셉트 아래 새로운 캐릭터와 재미로 무장했다. 개봉 확정과 공개된 스틸 이미지 역시 돌로 가득 찬 광산을 달리는 토마스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친구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토마스와 친구들’은 올해로 탄생 68주년이자 전 세계 130여 국에서 매주 11억 가구가 시청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수 캐릭터로 새롭게 선보이는 극장판 ‘블루마운틴 미스터리’는 어린이 팬들에겐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