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하숙’ 배정남, 열정이 과한 조수의 첫 휴가

[텐아시아=우빈 기자]

‘스페인하숙’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 사진제공=tvN

tvN ‘스페인 하숙’에서 차승원, 배정남, 유해진 트리오가 하숙 오픈 3일차를 맞는다.

5일 방송되는 tvN ‘스페인 하숙’에서는 3일차를 맞아 안정을 찾아가는 차.배.진 트리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들은 많은 숙박객들의 방문에 허둥지둥 대던 것도 잠시, 3일만에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인다. ‘스페인 하숙’을 찾는 순례객들을 위해 차승원은 식혜를 잇는 새로운 디저트와 비장의 음식을 준비한다. 뿐만 아니라 유해진은 이날 역시 각종 물품을 제작해달라는 주방팀의 요청에 ‘이케요’ 공장을 가동하는 것은 물론, ‘이케요’ 고급 라인까지 런칭했다.

이어 ‘기타 등등’을 맡으며 차승원과 유해진의 조수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던 배정남은 처음으로 휴가를 받게 된다. 열정이 과도하게 넘치다가도 급작스럽게 동력을 잃어버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던 만큼 과연 이날 배정남이 휴가를 온전히 즐길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한편, tvN ‘스페인 하숙’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