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 라이브’ 40년 버거 인생 박준형, 휘트니와 불꽃 ‘버거 신경전’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채널A ‘지구인 라이브’/사진제공=채널A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서 박준형과 미국인 크리에이터 휘트니가 좋아하는 ‘버거 신경전’을 펼친다.

5일 방송되는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크리에이터 휘트니의 생생한 미국 3대 버거 시식평이 소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어릴 적부터 버거 없이 못살았다는 박준형은 버거를 먹는 휘트니 모습 하나하나에 반응해 춤과 노래를 부르고 환호를 아끼지 않는 등 40년 경력 버거 애착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자신과 다른 버거 브랜드를 좋아하는 휘트니와 신경전까지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번 방송에서는 일본 크리에이터 ‘유이’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환영을 받았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리뷰했던 일본 편의점 음식들을 단 하나도 가지고 오지 않아 출연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지난 1회 유이의 일본 3대 편의점 리뷰에 흠뻑 빠진 하하는 리뷰된 컵라면을 맛보기 위해 일본으로 날아갔지만 컵라면을 찾지 못해 제작진에게 SOS 전화까지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휘트니가 소개하는 미국 버거 3대장과 40년 버거 인생 박준형이 애정하는 버거, 일본에서 컵라면 먹기를 시도한 하하의 에피소드 등이 공개되는 ‘지구인 라이브’는 5일 오후 9시 30분 채널A와 카카오TV에서 동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